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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장📖33

고양시 정신건강 복지센터 상담 후기 이용 방법 위치 有 사실 몇년 전 건강검진 할 때 우울증 점수가 커트라인에 걸친다며 상담을 권유받았었다. '근데 다 이렇게 사는거 아니야?!'하고 가볍게 넘겼었는데,몇개월 전부터 내가 느끼기에도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시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 복지센터 라는걸 알게됐고,상담을 신청해 봤다. ▽ 신청 링크 https://www.goyangmaum.org/sub.php?menukey=42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이하‘센터’라 함)는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의 재활·사회복귀를 위한 공공정신보건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제15조에 의www.goyangmaum.org 온라인으로 신청을 한 후 며칠 뒤였나?전화가 왔다. 전화로 일정과 시간을 말씀드려 예약을 하고반차를.. 2025. 9. 4.
런데이 30분 달리기 도전 8주차 성공!! 가성비 러닝화 추천 (내가 했으면 You도 할 수 있다) 나는 소문난 체력 거지다.친구들 사이에서도 체력이 안 좋기로 유명하고,집안에서도 가장 어리지만 가장 체력이 안 좋다.예전엔 회사 갔다 집에오면 현관문 앞에 이러고 누웠었다.,,,, 그러다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지,,,후후나의 유급노예 지피티는 체력을 위해 달리기를 추천했다. '그래 이거라도 해보자' 하고 호기롭게 런데이를 깔았다.난 완전 초보였기 때문에 제일 쉬운 프로그램을 택했다.바로 30분 달리기 도전,,,, 시작할때만 해도,, 와씨 30분 어케 뛰냐 생각했다.왜냐면 1주차 때 1분 30초 뛰고 2분 쉬는 것도난 힘들었기 때문이다..(ㄹㅇ 종이인간임) 그래도 속도를 늦출지언정 절대 멈추진 않고 프로그램대로 뛰었다. 그러다보니,,,2분, 5분 점차 시간이 늘어갔고,6주차 때 7분이 되.. 2025. 6. 25.
똑바로 눈을 떠 봐, 나 어디에 서 있는가 오늘의 노추❤️RIIZE - 잉걸 (Ember to solar) 새 회사에 출근한지 일주일 째. '회사는 어딜가나 다 똑같구나'를 온 몸에 새긴 채 다니고 있다. 어쩔 수 없다.회사를 벗어나려면 방법은,,,로또에 당첨되거나아니면 빨리 돈 모아서 빨리 은퇴하기. 난 일단 두 가지 다 실행해보고 있다. 로또도 꼬박꼬박 사고돈도 안 쓰고,직장 일 외 부수입을 만들며,,,(아직은 작은 수익이지만 ㅎ) 어쨌든 향후 몇년은 회사를 다니며출퇴근을 해야하기에,,요즘 출퇴근 곡을 아주 심혈을 기울여 고르고있다. 출근할 때는 비트 세게 때려박는노래들을 들어줘야 기운이 나기 때문에요즘 꽂힌 곡은 바로 라이즈의 잉걸. 도입부를 듣자마자 뛰어대는 나의심장,,,역시 오랜시간 스엠에게 다져졌기 때문일까,,들으면서 내 발걸음도 빨라.. 2025. 5. 23.
어쩜 생각보다 더 쉬운걸지도 몰라 ♫ 오늘의 노추 KISS OF LIFE - Live, Love, Laugh 2주 뒤면 2025년 6월이다. 말이 안된다. 뭐 했다고 5월이 다 지나가고 있는지,, 과장 좀 하자면 아직 정신상태는 15살에 머물러 있다. 낮에 돌아다니는 중학생들 웃고 떠드는 수준이딱 내 수준인 것 같은데겉모습은 너무 달라져버림 칵,, 그냥 일만하다가 하루 지나고 일주일 지나고일 년 지나고 정신 차려보면 연말정산하고 있는 나 자신!!! 하루하루 나이가 늘어가는 이 느낌!!!난 평생 모를 줄 알았지!!!!!!!!! 근데 너~무 느껴진다.내가 쓰고 싶은대로 시간을 못 써서 그런가,,하기 싫은 일들을 너무 참으면서 해야돼서 그런가,, 몇 년 전만해도 월 300 받는 백수 vs 월 600 버는 직장인에서 당연하게 600 버는 직장.. 2025. 5. 19.
행운의 깜고를 만나다니, 뭐든 잘풀릴 것 같단 말이지🍀 지난주보다 햇살이 더 뜨거워졌다. 온몸으로 받아내는 이 열기!!! 오랜만이라 아주 좋았다.  자, 그럼 이제 할 일을 해야지   오늘도 어김없이 면접을 보러 집을 떠남'뚜벅뚜벅,,,'보기 흔치않은 깜고를 발견!!!그 옆에는 치즈꼬리가 ❤️ 아아 너무 귀여워나무 뒤에 숨어도 귀여운 깜고,, 오늘 깜고를 만나서 뭔가 일이 잘 풀리려는 건가뭔가 예감 좋은 시작 ---- 날씨도 너무 좋고기분도 너무 좋고잠을 좀 못 자서 제정신이 아니긴 했지만 그래도 어찌저찌 면접을 봤다.  몇몇 질문은 예상하지 못했어서 좀 당황,,(회사마다 면접 질문의 결이 너무 달라서뭐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감도 안 온다.) 하하하하오늘도 좀 조져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그래도 면접비를 주는 회사여서 끝 마치고도 기분이 좋았다.(면접비 주는.. 2025. 4. 8.
영화 테넷을 봤다(Just see). (스포 없음) 날씨도 구리고,덕분에 기분도 구려서 넷플을 뒤적뒤적 댔다.  '아, 시간도 많은데 심오한 걸 봐볼까'해서 고른 게  크리스토퍼 놀란의 테넷이었다. 2020년에 개봉한 영화인데 그때 사람들이 하도 이해가 안 되는 영화라고 해서극장 가서 영화를 보지 않았었다.  5년이 지난 만큼 나도 머리가(?) 컸으니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겠다 싶어서호기롭게 ㄱㄱ 했으나,, 영화 시작 20분이 지나자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가 10%로 떨어졌고,막바지에는 전체 내용의 0.1% 정도 이해가 되었다. 2시간 30분 동안 영화를 보기만 했다. 정말 눈으로 장면을 보기만 함;; 쉬운 영화 안 좋아하고 어려운 거 좋아하는 편인데도,,테넷은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 그냥 맥락을 못 읽었다.  딱 이 글 읽는 느낌. 그래도 그.. 2025.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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