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일상 기록장📖22 예? 첫눈이 내렸다고요?! 게다가 오블완 마지막 날? https://youtu.be/-LK3sav17zc?si=PyGkLxVMykv5_VuK 어제밤부터 심상치 않더니결국 올해 첫 눈이 내려버렸다. 출근을 안 할 때 맞이하는 첫눈이라면그저 예쁠 뿐❤️ 바깥 풍경도 새하얗게 변한게어제와 사뭇 다른 풍경이라 좋았다.건조한데 포근한겨울만의 느낌이 너-무 좋다.여름이 사라지고 봄가을겨울만 있다면진짜 환상적일텐데. 이런 날 경복궁 가면 진짜 미친 뷰를볼 수 있을 것 같다.하지만 난 내일 면접이 잡혀있어오늘을 맘껏 즐기지 못하기 때문에 흑흑눈물이 나지만,,, 그래,내일 면접 잘보면 되니까!!!!!!!!! 게다가 오늘은 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마지막 날이다. 와 7일에 시작했는데 내가 벌써 3주나 블로그에 글을 썼구나. 시간 정말 빠르다,,, 라는 생각과내가 3주를 꼬박.. 2024. 11. 27. 비도 오고 그래서 팟타이 생각이 났어 아침부터 우박이 쏟아지더니비가 퍼부었다. 난 비오는 날이면 날씨에모든 기운을 뺏기는 사람이라어김없이 오늘도 힘이 없었다. 하루종일 쌀국수 아니면팟타이가 먹고싶었는데비가 좀 잦아들자마자 팟타이를 시켰다.사진 왜이렇게 어둡지;;; 암튼 팟타이랑튀김만두 냠냠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음 근데 두 달전 태국 갔을 때 먹었던팟타이가 더 생각이 났다. 그러니까 태국 여행 때 찍은음식 사진을 털어보자.이게 우리나라 돈으로 한 3천원? 했던 팟타이였는데나름 쏘쏘했음.이 팟타이 진짜 개존맛이었는데접시까지 씹어먹을 뻔 함같이 튀긴 오징어 튀김인지 구이인지도호로록 해버림하 또 먹고 싶다.호텔 조식으로 먹었던 카오쏘이국물이 너무 진했지만 그래도 맛남갑자기 포케가 미친듯이 땡겨서 연어 포케도 먹었었다. 저 소스 정말 맛있었는데.. 2024. 11. 26. 오늘의 미션 : 낮밤을 바꿔보자 토요일에 지나치게 숙면을 취한 탓일까무려 15시간을 자는 데 써버린 나는이대로 가다간 낮, 밤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일요일 밤을 새기로 결심했다.준비물은 스누피 커피.몇 주 전 편의점 1+1 행사할 때 남은하나를 냉장고에 쳐박아 뒀다가드디어 꺼냈다. 나는 카페인을 너무 잘 받기 때문에조금씩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다. 뭐 새벽3시까지는 아주 멀쩡했지만,,4시가 되자 자고싶어 미치는 줄 알았다.하지만 여기서 자면 영원히 이렇게 살아야 하니까!!!! 유튜브와 쇼츠를 무한 시청하며어떻게든 버텼다. 아침 7시너무 배고프고 정신도 하나도 없었다.바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서 먹었다. 신기한게 밥을 씹는 동안은 정신이 확 들다가밥 다 먹고 나니까 미친듯이 졸림. 좀 쉬다가 커피를 내려 마셨다.이제부턴 자신과의 싸움.. 2024. 11. 25. 뭐? 2024년이 38일 남았다고? 하지만 진짜다.2025년 1월 1일은오늘부터 38일 후다.내가 생각한 24년도 연말은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역시 인생은 절대 계획한대로흘러가지 않는다. 그래서 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한 살 더 먹는 나이도이젠 아무렇지도 않다.어차피 정신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사실 정신이 그대로인게 더 무섭긴한데,, 이제 일주일이 지나면 12월이다.연말이라는 게 사실 실감은 잘 안나다가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을 때 보면실감이 난다. 그래도 다 같이 얼굴보면아직도 재밌고 뭐 그렇긴 하다.맛있는거나 먹어야징내년은 뱀띠해라고 한다.심심한데 운수나 좀 봐볼까,,제발요.정말 간절해요 로또 과연 로또 1등 당첨의 꿈을이룰 수 있을 것인지얼른 오천원을 구해봐야겠다. 사실 그렇게 크게 바라는 건 없다.그냥 몸 아프지말고로또 1등 당첨되고.. 2024. 11. 24. 김치 볶음밥은 다 맛있는거 아닌가요 요즘 자기 전에 먹방 영상을 보는 게 습관이 되었다. 매운걸 못 먹는 나는 주로 매운 음식 먹방을 보는데침나와서 죽는줄. 그나마 맵지 않고 만만한게 김치 볶음밥이라아침에 눈 뜨자마자 김치 볶음밥에 도전을 했는데,, 분명 김치 넣고 스팸 넣고 밥 넣고볶았는데 왜이렇게 맛이 없는지진짜 깜짝 놀랐다. (너무 맛없어서 사진 찍는것도 까먹음) 엄마한테 이거 너무 맛없다고 하니까엄마가 한 번 살려보겠다고 했다. '저건 살릴 수 있는 수준이 아닌데,,; 엄마에게 맡겨두고오후에 운동을 갔다 왔는데,,와씨;;엄마가 살린 김치볶음밥은 대단했다.계란이랑 들기름을 넣었다는데,, 아니 그게 그렇게 차이가 날 것 같지 않은데대체 어떻게 살리셨어요.참 신기하네오늘도 사실 환자처럼이불 속에 숨어있다가 위 짤을 보고 벌떡 일어났다.갑.. 2024. 11. 22. 오늘 먹고 싶은걸 내일로 참지 않는다🤪 어제 저녁부터 와이파이 신호가 이상했다. 회사에 있을 때 와이파이가 안된다면 긍정의 신호지만 집에 있을 때 와이파이가 안되면 정말 극도의 분노를 느낄 수 있다. 공유기를 껐다 켜고 별짓을 다 해도 안되서 100에 전화했다. 우리 집 근처에서 뭘 점검하느라 그랬다고 한다. 곧 정상 복구 될거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 전화를 끊었는데 신기하게 곧장 와이파이가 됐다. 뭐지;; 타이밍이 기가 막힌건지 전화를 해서 뭘 고쳐준건지 모르겠지만 순식간에 고쳐져서 신기했다. 방 안에만 있는데도 너무 춥다. 이럴 때 따끈한 강아지라도 껴안고 있으면 좋으려만 ㅠ 강아지가 없으니 이불이라도 껴안아야지 이때, 갑자기 머릿속에 계시가 떨어졌다. 오늘은 ‘초밥’이다. 엄마한테 가서 초밥 먹겠냐고 물어봤다. 집 근처에 꽤 맛있는.. 2024. 11. 20.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