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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먹는 약(폐의약품) 버리는 수거함 찾는 방법 (feat. 공공데이터 포털) 현대인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은,,?약,,,,,, medicine,,, くすり,,, Medicamento,, ยา  그렇다. 바로 약이다.아프면 무조건 내 손해이기 때문에그냥 입에 탈탈 털어 넣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생긴 문제가,,집에 안 먹는 약이 넘쳐난다는 것,,,내 방에 있는 약만 해도 이정도다,,근데 또 약은 함부로 버릴 수가 없어서(일쓰로 버리면 고대로 토양, 수질 오염)아무 약국에 갖다줬었는데 요즘엔 잘 안받아주심 ㅠ 그래서 어디에 버려야 하나 찾아보는데각 지역마다 폐의약품 수거함이 있는위치를 알려주는 자료가 있는 거 아님!!!! 신기해서 공유해보려고 한다.  아래 링크는 공공데이터 포털 사이트인데국가가 갖고 있는 데이터를 모두 공유해준다.  https://www.data.go... 2024. 12. 20.
진짜 가벼운 나즐 아이패드, 노트북 파우치 구매 후기 아이패드랑 키보드만덜렁덜렁 들고 다니고 싶은데사이즈 맞는 가방이 없어서 파우치 구매를 결심했다. 그래서 열심히 검색을 하는데!!!!!!! ㄹㅇㄹㅇ 귀여운 파우치를 하나 발견했다.무직타이거가 앉아서 노트북 하고 있는파우치여서 으악 이거다 하고호다닥 구매 버튼을 찾는데,,,,! 아이패드만 딱 들어가는 11인치가41,000원 이라서 그냥 깔끔하게 접었다. 심지어 13인치 노트북이 들어가는 사이즈는 6천 원 추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트북 파우치에 5만 원을 태울 순 없지 ㅠ 결국 인터넷 뒤지고 뒤지다가 깔끔하고 가격도 나름 합리적인 제품 발견!!!!바로 구매 질렀다.  가격은 22,700원 배송비 3,000원 별도였으나 그래도 25,700원이라서 ㄱㅊ했다.  그리고 결제 이틀만에 도착!!!!!!!!!!! 박.. 2024. 12. 19.
예? 첫눈이 내렸다고요?! 게다가 오블완 마지막 날? https://youtu.be/-LK3sav17zc?si=PyGkLxVMykv5_VuK 어제밤부터 심상치 않더니결국 올해 첫 눈이 내려버렸다. 출근을 안 할 때 맞이하는 첫눈이라면그저 예쁠 뿐❤️ 바깥 풍경도 새하얗게 변한게어제와 사뭇 다른 풍경이라 좋았다.건조한데 포근한겨울만의 느낌이 너-무 좋다.여름이 사라지고 봄가을겨울만 있다면진짜 환상적일텐데. 이런 날 경복궁 가면 진짜 미친 뷰를볼 수 있을 것 같다.하지만 난 내일 면접이 잡혀있어오늘을 맘껏 즐기지 못하기 때문에 흑흑눈물이 나지만,,, 그래,내일 면접 잘보면 되니까!!!!!!!!! 게다가 오늘은 티스토리 오블완 챌린지 마지막 날이다. 와 7일에 시작했는데 내가 벌써 3주나 블로그에 글을 썼구나. 시간 정말 빠르다,,, 라는 생각과내가 3주를 꼬박.. 2024. 11. 27.
비도 오고 그래서 팟타이 생각이 났어 아침부터 우박이 쏟아지더니비가 퍼부었다.  난 비오는 날이면 날씨에모든 기운을 뺏기는 사람이라어김없이 오늘도 힘이 없었다. 하루종일 쌀국수 아니면팟타이가 먹고싶었는데비가 좀 잦아들자마자 팟타이를 시켰다.사진 왜이렇게 어둡지;;; 암튼 팟타이랑튀김만두 냠냠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음 근데 두 달전 태국 갔을 때 먹었던팟타이가 더 생각이 났다. 그러니까 태국 여행 때 찍은음식 사진을 털어보자.이게 우리나라 돈으로 한 3천원? 했던 팟타이였는데나름 쏘쏘했음.이 팟타이 진짜 개존맛이었는데접시까지 씹어먹을 뻔 함같이 튀긴 오징어 튀김인지 구이인지도호로록 해버림하 또 먹고 싶다.호텔 조식으로 먹었던 카오쏘이국물이 너무 진했지만 그래도 맛남갑자기 포케가 미친듯이 땡겨서 연어 포케도 먹었었다. 저 소스 정말 맛있었는데.. 2024. 11. 26.
오늘의 미션 : 낮밤을 바꿔보자 토요일에 지나치게 숙면을 취한 탓일까무려 15시간을 자는 데 써버린 나는이대로 가다간 낮, 밤이 바뀔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일요일 밤을 새기로 결심했다.준비물은 스누피 커피.몇 주 전 편의점 1+1 행사할 때 남은하나를 냉장고에 쳐박아 뒀다가드디어 꺼냈다.  나는 카페인을 너무 잘 받기 때문에조금씩 홀짝홀짝 마시기 시작했다. 뭐 새벽3시까지는 아주 멀쩡했지만,,4시가 되자 자고싶어 미치는 줄 알았다.하지만 여기서 자면 영원히 이렇게 살아야 하니까!!!! 유튜브와 쇼츠를 무한 시청하며어떻게든 버텼다. 아침 7시너무 배고프고 정신도 하나도 없었다.바로 김치볶음밥을 만들어서 먹었다. 신기한게 밥을 씹는 동안은 정신이 확 들다가밥 다 먹고 나니까 미친듯이 졸림. 좀 쉬다가 커피를 내려 마셨다.이제부턴 자신과의 싸움.. 2024. 11. 25.
뭐? 2024년이 38일 남았다고? 하지만 진짜다.2025년 1월 1일은오늘부터 38일 후다.내가 생각한 24년도 연말은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역시 인생은 절대 계획한대로흘러가지 않는다. 그래서 난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한 살 더 먹는 나이도이젠 아무렇지도 않다.어차피 정신은 그대로이기 때문이다.사실 정신이 그대로인게 더 무섭긴한데,, 이제 일주일이 지나면 12월이다.연말이라는 게 사실 실감은 잘 안나다가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을 때 보면실감이 난다. 그래도 다 같이 얼굴보면아직도 재밌고 뭐 그렇긴 하다.맛있는거나 먹어야징내년은 뱀띠해라고 한다.심심한데 운수나 좀 봐볼까,,제발요.정말 간절해요 로또 과연 로또 1등 당첨의 꿈을이룰 수 있을 것인지얼른 오천원을 구해봐야겠다. 사실 그렇게 크게 바라는 건 없다.그냥 몸 아프지말고로또 1등 당첨되고.. 2024. 11. 24.